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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18개 직업의 밸런스를 개선하고 추석 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직업 간 성능 격차를 완화하고 각 직업의 전투 특성을 강화했다. 출시 초기 직업들의 무공 사용성과 초식 효과를 개선하고, 전투 효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직업들의 전투 역량을 상향했다. 이와 함께 전 직업의 무공패 재련과 무공 잠재력도 직업별 특성에 맞춰 개편했다.
밸런스 개선 대상은 검사, 권사, 역사, 기공사, 주술사, 음양사, 쌍검사, 린검사, 투사, 궁사, 싸울아비, 포술사, 금강사, 귀검사, 사술사, 미호검사, 비도술사, 환술사 등 총 18개 직업이다.
신화 등급 보석을 추가 성장시킬 수 있는 ‘신화 보석 축복’도 추가했다. 신화 등급 칠성·팔성 보석 또는 신규 아이템 ‘신화 축복석’을 재료로 사용해 최대 5단계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넷마블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3~27일 전설 및 고대 던전 완료 시 입장권 조각을 돌려주는 ‘추석 맞이, 던전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하며, 최종 보상으로 신화 던전 입장권을 획득할 수 있는 '입장권 조각 선택 상자(고대/신화)' 아이템도 지급한다.
10월8일까지 일일 미션 완료 시 전투 경험치와 은화 획득량을 20% 높여주는 ‘보름달의 영약’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신규 보석 축복 시스템 및 홍문진기 확장을 기념한 성장 지원 이벤트와 직업 밸런스 조정에 따른 재련석 페이백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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