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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삼원시스템이 노후복지시설 창호 교체 지원 프로젝트 ‘삼원 희망의 창’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노후 복지시설의 창호를 교체해 에너지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고, 이용자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과 함께 ‘1호 지원 시설’로 상록마을 삼보아파트 경로당이 선정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해당 시설은 노후 창호로 인한 에너지 손실과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사업은 향후 경로당과 아동복지시설, 복지관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중심으로 상록구노인복지관, 안산도시공사, 원곡고 총동문회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로 추진된다.
시는 이를 통해 냉·난방 에너지 효율 개선과 시설 안전성 확보, 이용자 생활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복지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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