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포 비더 가문 3인자 ‘포 비더 뒤마’ 등장

    기업 / 여영준 기자 / 2026-02-19 15: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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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에 신규 영웅 ‘[대사서] 뒤마’를 추가하고,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을 다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는 원작에서 가주 ‘구스트앙’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인물이다. ‘포 비더 뒤마’는 포 비더 가문의 3인자이자 대사서이며 구스트앙의 글에서 태어났다. 구스트앙의 성격 중 '엄격함'을 받았으며, 그래서인지 가문에서 가장 말이 안 통하는 남자로 알려져 있다. 갑주의 소유자로 심장을 다른 곳에 보관하며 불사에 준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게임에서는 SSR+ 등급의 적 속성 전사 동료로 등장한다. ‘포 비더 뒤마’의 장비인 12개 방향으로 뻗은 창 ‘로사리오’를 활용해 ‘로사리오의 칼날’, ‘일점 찌르기’, ‘로사리오 시동’ 등의 스킬로 최대 체력 대미지, 보스 특수 공격, 에너지 회복 차단과 갑주 보호막까지 갖춘 전사로, 무적 스킬 동료를 대상으로 강력한 능력을 보인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넷마블은 플레이할 수 있는 ‘모험’ 콘텐츠에 291~295층을 추가하고, 하드 모드에는 11~20층을 업데이트했다.

    이와 함께 10가주 ‘구스트앙’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을 오는 19일부터 3월4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강림 소환 복각을 통해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기원의 문’을 통해 구스트앙 잠재력 개방 픽업 소환을 진행하고, 이벤트 보스전 및 기가보스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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