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가 최근 강일동에 위치한 강빛은하수작은도서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강빛은하수작은도서관 학생 11명과 학부모 7명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원인 박원서 부의장,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과 문현섭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학생들을 맞이했다.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6층 본회의장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의회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강동구의회의 구성과 역할,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의원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강동구의회에서 하는 일’과 ‘의원의 역할’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으며, 이후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견학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강동구의회는 지역내 학생들에게 의회 시설 견학 기회를 제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을 알리는 의회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열린 의회’ 구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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