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황승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센터 소속 청소년 2명이 ‘2026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전남인재육성 장학생(학교 밖 청소년 부문)’으로 최종 선정돼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4월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추천을 통해 신청이 이뤄졌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근 최종 선정의 결실을 맺었다.
선정된 청소년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진로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노력해 온 이들로, 이번 장학금은 각각 영상 편집 관련 전문 학원비와 대학 진학을 위한 수학능력시험 준비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났더라도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들의 꿈을 당당하게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센터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자립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취업 및 자립 지원 ▲맞춤형 상담 및 체험활동 ▲수학여행 ▲급식 지원 ▲진로·진학 컨설팅 ▲건강검진 ▲교육참여수당 지급 ▲학업중단숙려제 상담 등 촘촘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4월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추천을 통해 신청이 이뤄졌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근 최종 선정의 결실을 맺었다.
선정된 청소년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진로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노력해 온 이들로, 이번 장학금은 각각 영상 편집 관련 전문 학원비와 대학 진학을 위한 수학능력시험 준비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났더라도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들의 꿈을 당당하게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센터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자립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취업 및 자립 지원 ▲맞춤형 상담 및 체험활동 ▲수학여행 ▲급식 지원 ▲진로·진학 컨설팅 ▲건강검진 ▲교육참여수당 지급 ▲학업중단숙려제 상담 등 촘촘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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