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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리 벚꽃길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 수거를 통해, 아름다운 대병면을 가꾸어 가는 동시에, 관광지로써의 청정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수거한 생활쓰레기는 3톤가량으로 일반쓰레기 PP포대(75리터) 60포대와 건축폐기물, 대형생활폐기물 등 다양했다.
추워지는 날씨에 몸을 잔뜩 움츠리게 하는 계절, 의식적으로 하는 캠패인이 아니라, 새해를 맞는 심기일전의 마음에서 진행된 새해맞이 대청소여서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박준식 대병면장은 “합천댐을 방문하는 방문객 및 낚시인들이 좀 더 높은 주민의식을 가지고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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