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메타버스로 만나는 폭력예방교육'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관악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관악구가 오는 5월11일까지 '메타버스로 만나는 폭력예방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메타버스로 만나는 폭력예방교육'으로 하여금 지역 주민이 메타버스를 직접 체험함과 동시에 폭력예방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은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 등 새로운 환경에 적합한 교육을 발굴하고자 '게더타운'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노트북이나 PC 사용이 가능하면서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내 주민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5월11일까지며, 교육은 1회당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5월16일부터 6월15일까지 각 교육별 5회, 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강좌는 무료다.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새소식→관악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jo0071@citizen.seoul.kr)로 보내거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메타버스를 접목한 교육방식을 시도하여 주민들이 메타버스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폭력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 및 수강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