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5% 추가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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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할인 혜택은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와 연계해 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이용자는 충전 시 10% 선할인과 기존 국비 지원 캐시백 2%,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행사 지원 캐시백 5%를 더해 총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착한가격업소에서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추가로 돌려받는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은 행사 기간의 다른 캐시백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2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특별할인 행사에 국비 3000만원을 투입한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에는 1500만원을 투입하며, 해당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청결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업소다. 현재 보성군에는 11곳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은 수시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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