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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개발자 라이브 ‘On the road’를 오는 28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 방송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방송에는 넷마블 문준기 사업본부장, 넷마블네오 장현일 PD, 이현경 아나운서가 출연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6월 10일 업데이트 일정 및 주요 콘텐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그랜드론칭 이후 스팀(Steam)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생한 이용자들의 주요 의견과 동향에 대한 답변을 비롯해 개선 방향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실시간 채팅을 통한 이용자 Q&A를 진행, 게임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에 직접 답변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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