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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호 안양시장(첫줄 왼쪽 네번째)과 이승희 교육장(첫줄 왼쪽 세번째)이 28일 오후 3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사업 설명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 |
설명회에는 관내 각급 학교 교사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시와 교육지원청은 2026년부터 시행하는 ‘안양미리내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사업 22종을 안내하고,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발굴해,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 과정을 지원하는 ‘안양시 희망창조학교’ ▲초·중학생 대상 ‘경제·금융 교육 지원’ ▲지역 거점 공간을 활용한 ‘학생이 행복한 배움터 안양미리내공유학교’ 등이 추진된다.
시는 설명회 이후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중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아 교육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이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되어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일선 교육 현장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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