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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은 올해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급액을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향으로 기존 1인당 11만원의 지급액이 13만원으로 인상된다.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가맹점, 전화 가맹점, 온라인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가맹점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가까운 읍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드 발급은 오는 2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읍ㆍ면사무소,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앱,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 2023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 수급자격 유지시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충전되며 순차적으로 안내문자가 발송된다.
단, 시설 발급자나 전액 미사용자의 경우 별도의 재충전 절차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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