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농림축산업 구조를 개선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고자 오는 23일까지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 사업은 생산기반(공통), 농촌ㆍ공동체, 식량, 원예작물ㆍ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ㆍ기후변화, 산림으로 9개 분야 179개 사업이며, 대상자는 농업인과 생산자단체, 농업관련 종사자 등이다.
사업 내용 등이 담긴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 지침서는 군 홈페이지 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사업 시행 1년 전에 신청을 받는 것으로, 군 농어업ㆍ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심사를 거쳐 2023년 시행된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농림축산식품산업 시행지침서를 참고해 기한내 담당부서(농업정책과ㆍ축산과ㆍ기술지원과ㆍ농촌개발과ㆍ산림녹지과ㆍ건설교통과 등)와 각 읍ㆍ면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에 소관 사업별로 접수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농림축산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