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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국민은행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KB국민은행은 김남길 배우를 주연으로 한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가 조회수 400만회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이 기획하고 제작한 이번 드라마는 생산적 금융 지원과 수출입 금융 컨설팅 등 기업금융 현장을 배경으로 했다.
배우 김남길은 KB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을 담당하는 RM(Relationship Manager)인 ‘김영진 차장’ 역을 맡아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기업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모습을 그렸다.
드라마는 지난 6월 1화 공개 이후 현재까지 좋아요 2만3000여개, 댓글 2200여개, 공유 6000여건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기업금융 드라마는 총 4부작으로,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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