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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빠르게 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춰 ‘4차산업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유아코딩, 융합코딩, 코딩드론 지도사 자격증 과정 이론 및 실습이다.
유아코딩은 음악과 코딩이 융합된 창의융합 교육을 기반으로 직접 큐브로봇을 조립하고 프로그래밍을 해보는 과정으로, 오는 9월4일~10월25일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낮 12시에 구청 평생학습관2관에서 열린다.
융합코딩은 아두이노와 엠블록 프로그램을 이용해 코딩 능력을 함양하는 교육으로 9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4~6시에 구로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코딩드론은 드론의 원리를 이해하고 코딩한 알고리즘으로 드론을 제어해보는 수업으로 9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4~6시에 구로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수강료는 2만원이고 자격증 발급 비용은 별도다.
각 과목별로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이는 8월1일부터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거나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4차산업 기술의 역량 강화와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직업 선택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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