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쿠폰 40% 지원
[창원=김점영 기자] 경남도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지역 수산식품의 소비촉진과 소비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9일부터 컬리와 손잡고 ‘경남 우수 수산식품 상생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기획전은 지난 9월7일 경남도와 컬리의 경남 수산식품 소비촉진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라 기획됐으며, 김장철을 앞두고 9일부터 경남 우수 수산식품 구매 시 할인쿠폰 40% 지원(최대 5만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 형태로 추진된다.
또한 상생기획전은 마켓컬리몰 내 특가전을 모아 놓은 ‘특가ㆍ혜택’ 탭에서 별도로 배너를 마련하여 경남 우수 수산식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특히 도와 컬리는 상생기획전을 통해 입점 장벽을 완화하고 브랜드와 테마에 맞게 소비자에게 홍보하여 경남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컬리와 상생기획전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경남 우수 수산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함으로써 소비촉진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면서 “향후 이마트 등 오프라인에서도 기획전을 운영하여 수산업계의 소득 증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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