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삼성증권 퇴직연금 이벤트. (사진=삼성증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스타트-업! 이벤트(2026년 시즌1)'를 오는 3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IRP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IRP Level-up 이벤트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삼성증권 IRP 계좌 신규 고객을 위한 'Welcome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IRP 계좌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 시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IRP 계좌 복귀 고객을 대상으로 한 'Re-start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상 고객은 2024년 말 기준 IRP 잔고가 100만원 이상이었으나 2025년 들어 IRP 계좌의 순입금액이 10만원 미만인 고객이다. 해당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IRP 계좌에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할 경우,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IRP Level-up 이벤트'가 진행된다. IRP 순입금액 규모에 따라 혜택이 차등 지급되며, 최대 3000만원 이상 순입금 시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이벤트 순입금액 조건은 ▲신규 입금 ▲타사 연금 이전금액 ▲만기된 ISA를 연금으로 전환한 금액을 모두 합산하여 산정된다.
한편, IRP 외에도 입금 인정 기간 내 삼성증권 DC 신규 가입시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을 전원 지급하는 '웰컴 DC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퇴직연금 계좌는 세액공제와 절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필수 자산관리 수단"이라며, "더 많은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하며 성공적인 노후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