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8일 용인 보정동에 지지 당원들과 함께 ‘당원이 되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홍보 베너를 설치하고 지나는 시민을 상대로 당원 모집 홍보에 나섰다.
현재 국민의 힘 용인정 지역은 현 지역위원장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상태며, 특히 20대와 21대 총선 모두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험지로 알려져 있다.
이날 김근기 전 당협위원장은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밑바닥 민심부터 살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며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지만 지지당원 모집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인 만큼 1명의 당원이라도 더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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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기 국민의 힘 용인정 전 당협위원장이 시민과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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