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대상’은 지방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 의원은 농어촌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는 입법 활동과 지방행정의 자율성 확보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범 의원은 “오늘 이 상은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지방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개선책을 마련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은 “지방 소멸은 국가 존립이 걸린 절박한 과제”라며, “국회 입법 활동과 예산 지원을 통해 농어촌 지역을 살리고, 나아가 지방이 대한민국 발전의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