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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고령자 안전운행 교육과 캠페인 운동을 통해 합천군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진행됐으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합천군 대한노인회, 합천경찰서와 협업해 추진됐다.
이날 평생학습관에서 합천경찰서는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고령운전자에게 실버마크를 배부했다.
정철수 행정과장은 “합천은 지역 특성상 고령 운전자가 많으며 농번기에농기계로 인한 사고가 드물지 않게 발생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령자뿐만 아니라 모든 운전자와 보행자가 안전해지는 안전한 합천으로 거듭났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단, 풍선아트 봉사단, 사랑의 빨래방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 사랑의 해피버스데이 프로그램, 각종 우수프로그램 등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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