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사이버 영재교육원 초등 캠프 성료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7-21 16: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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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천대학교 사이버 영재교육원 저학년 캠프 장면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2026 인천대학교 사이버 영재교육원 저학년 캠프’가 17일부터 19일까지 미추홀캠퍼스 사범대학에서 초등 저학년 2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주최하고 인천대(총장 이인재) 사이버 영재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저학년 캠프는 수학  과학  예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창의 융합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 학년은‘물과 만나라', ‘다양한 수 놀이로 신나게 재미있게!',‘상상력 사전 만들기'를, 2학년은 ‘공기의 흐름으로 날아라', ‘다양한 분류 놀이로 신나게 재미있게', ‘신기한 빛과 함께'를, 3학년은‘그림자 상상 놀이', ‘상상 그림책 만들기’,‘이야기 속 상상 공간 만들기' 등의 수업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놀이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고 상상력을 더해 미래를 그려보는 온라인 영재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수업으로 99%의 출석률을 보였다. 학생들은 수학적  과학적 사고와 예술적 감성 표현과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의사소통 역량, 협업 역량, 문제해결 역량 등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인천대학교 사이버영재교육원 한기순 원장은 “아이들의 호기심은 창의 융합 교육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며 학생들이 자연 속 현상을 스스로 탐구하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체험형 오프라인 융합적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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