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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종수)은 2026년 3월 10일(화) 주식회사 핀휠(대표 유명곤)과 발달장애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예술인의 취업 연계와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프링 예술·웹툰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발달장애 예술가의 취업 연계 지원 ▲발달장애 예술가의 직무 발굴 및 채용 연계를 위한 정보 공유 ▲지속적인 창작 활동 및 직업 안정성 확보를 위한 협력 ▲발달장애 예술가의 고용 확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넘어 실제 사회와 연결되는 일자리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발달장애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 예술가의 창작 활동 지원과 직업재활을 위해 웹툰, 도예,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시·콘텐츠 제작·기업 협업 프로젝트 등을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의 사회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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