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사진 |
이번 농·수 특산품 직거래 장터에는 진도 군청, 서진도 농협, 진도 군수 협회 등 관계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직거래 장터를 통한 진도 산 특산품 판매 확대와 양산 시민을 위한 저렴한 가격 판매로 도농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판매 품목은 진도군 농어민이 직접 생산한 대파, 돌미역, 황금봉, 반건조 생선 등 70여개 품목의 지역 농·수 특산물이다.
특히 중간 유통과정 없이 소비자는 시중 판매 가격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진도 군의 우수 농·수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설 명절을 준비하는 양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직거래 장터를 찾은 나동연 양산 시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로 자매 도시 진도의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수 특산물을 홍보하고, 진도군 농어 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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