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청군 주최로 진행하는 ‘2023 지역활력 문화공연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전문공연예술단체 극단 큰들이 펼치는 마당극은 동의보감촌 곰 광장에 편리한 계단형 관람좌석의 상설공연장을 구축해 진행한다.
공연은 엑스포 기간 중 매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 오후 1시에 열린다.
특히 ▲동의보감과 힐링 ▲남명 조식 ▲문익점과 목화 ▲지리산과 산청약초 등 산청의 역사와 인물, 문화를 스토리텔링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군은 산청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지역민들에게는 자부심을 대외적으로는 산청홍보와,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힐링도 하고 마당극 공연을 통해 문화에너지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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