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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4일부터 시행되는 확대 지원은 보건소에서만 이뤄지던 검진을 관내 지정병원 8개소와 협력하여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전체 건강검진 대상 수를 늘려 관내 모든 신혼부부와 임신초기 임신부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자격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신혼부부 및 임신부로 소득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거나 보건소 모자건강지원실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임신 지원사업 확대로 신혼부부와 임신부들이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편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준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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