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인천교 유수지 개선 방향 모색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3-10-24 17: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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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가촤하수처리장 및 인천교유수지 개선 방향 심포지엄 개최

     가좌하수처리장 및 인천교유수지 개선 방향 심포지엄 이미지
    [문찬식 기자] ‘가좌하수처리장 및 인천교유수지 개선 방향 심포지엄’이 25일 인천시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민.관 거버넌스의 환경 도시 선도 및 환경개선을 위해 가좌하수처리장 및 인천교 유수지 등의 개선 방향을 모색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깨끗한 생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된다.

     

    심포지엄은 인천교 유수지 및 석남 유수지 일반현황, 수질 및 악취 현황, 현황, 유수지 활용사례 및 수질개선 방안 제안, 가좌하수처리장 운영개선 노력에 대해 공단 환경연구소 김기형 소장의 발제로 시작한다.

     

    토론은 이도균 인천대 환경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인천시의회 이순학 의원, 동구의회 최훈 의원, 인천시 하수과 지민구 과장, 자연재난과 문규운 팀장, 인천환경운동연합 박옥희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또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최혜자 사무처장,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이주경 박사, 동구 주민대표로 최훈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해 발제자들과 함께 유수지 활용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환경공단과 동구의회가 공동 개최한다. 최계운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인천교 유수지와 석남 유수지 환경개선 및 활용 안방에 대해 좋은 의견들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환경 거버넌스 활동을 통해 친수공간 조성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깨끗한 환경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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