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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공한지 내 연산홍 1000본과 꽃잔디 500본을 식재하여 한층 더 밝아진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명석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정숙)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희)는 2020년부터 약 500㎡의 공한지에 연산홍과 꽃잔디를 식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연중사업으로 추진됐다.
조정숙 부녀회장은 “오는 5월 개최되는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개최에 맞추어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통해 우리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화사한 도심 분위기를 선사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찾고 싶은 명석면을 만들기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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