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의 현장 중심 상생 경영…가맹점·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37년

    기업 / 김민혜 기자 / 2026-02-10 08: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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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정도·정직·정성’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가맹점 상생과 고객 신뢰라는 핵심 가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멕시카나의 경영이념인 ‘정도·정직·정성’은 회사는 정도를 걷고, 임직원은 정직하게 일하며, 가맹점은 고객 만족을 위해 정성을 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철학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멕시카나의 브랜드 운영 전반의 기준이자 최우선의 원칙이다.

    본사는 가맹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수익 창출의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지원 체계를 수립하여 안정적으로 지속성 있는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며, 가맹점은 이러한 환경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운영 능력을 강화하는데 연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멕시카나는 ‘상생’을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정의한다. 가맹점의 매출 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매장 운영의 효율을 높이는 각종 지원을 병행하며 시장의 흐름에 맞게 이를 지속 보완해 나아가고 있다.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우수 가맹점 시상 제도 등을 통한 가맹점 동기부여를 비롯하여 예비 창업자에게는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각종 지원책을 마련해 창업 장벽을 낮추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편, 본사와 가맹점 간의 적극적인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멕시카나는 본사 중심의 일방향 소통이 아닌, 가맹점과의 파트너십이 강화된 상호 직접 소통을 중시하며, 현장의 애로점과 개선 요청 사항에 대해 빠르게 공유하고 본사가 이를 제도와 실행으로 연결시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소통 채널 확대 등을 통해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가맹점이 ‘지침을 따르는 대상’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사업 파트너’로서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오랜 시간 치킨 시장에서 언제나 선구자 역할을 하며 고객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멕시카나는 37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현장 중심의 경영 정책으로 가맹점과 고객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장기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본사와 가맹점이 한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한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멕시카나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가맹점의 안정적 운영과 이를 통한 고객 만족이 브랜드 지속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멕시카나는 앞으로도 정도·정직·정성의 원칙 아래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실질적인 상생의 실천과 고객 가치의 실현을 통해 가맹점과 고객이 모두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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