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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처공모 선정작가 김리아 작품명 자개의 숨결 Breath of Nacre |
2018년부터 개최된 애니메이션 공모전의 전시가 오는 12월 21일에 송출될 예정이다.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공모전은 ‘서울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이 영화가 되는 순간 - 숨결’을 주제로 지난 9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었다. 서울에서 보낸 일상을 표현하는 작품을 모집한 이번 공모에는 많은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지원하였고, 최종 6명, 강민구, 김유정, 박선영, 배영조 외 2명, 유지혜, 정선영 작가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2025년 네이처 프로젝트전 2차 공모에 당선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네이처 프로젝트전>도 올해 겨울전시와 내년 봄 전시 두 차례에 걸쳐 송출된다. ‘자연’을 소재로 ‘숨결’과 ‘자연’이란 주제로 진행된 공모에는 총 30명의 예술가가 참여했으며, 심사를 통해 최종 8명이 선정되었다.
겨울 전시는 ‘숨결’을 주제로 김리아, 김유정, 박경주, 오지연 작가의 작품이 송출된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미디어아트 서울 전시 플랫폼은 도심 속 일상 공간을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지는 전시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왔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전시 운영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문화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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