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라인건설이 일곱 번째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했다.
| ▲인천 미추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라인건설의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9년 12월부터 시작해 7회를 맞은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에는 미추1구역 장종호 조합장과 라인건설 공병탁 총괄사장, 컬리넌 홀딩스 소효근 대표이사 및 각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장종호 조합장과 공병탁 총괄사장은 “힘들어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참석한 분들께서 사회 구석구석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나눠 주길 희망한다”고 뜻을 전했다.
사랑의 쌀을 전달받은 수레바퀴봉사단은 “재개발조합과 시공사가 같은 마음으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감명 받았다”면서 “전달받은 쌀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나눠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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