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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의회 외부 전경 [사진=문찬식 기자] |
이런 가운데 인천 계양지역 한 시민단체가 6일 논란이 된 계양구의회 A구의원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
시민단체는 입장문을 통해 "계양구의회가 조속히 윤리위원회를 열어 A의원에 대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A의원이 정치 활동에 복귀하지 않도록 자진 사퇴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A의원은 2일 계양구의회 워크숍에서 계양구의회 사무국장 B씨를 폭행, 논란이 일었다.
한편 7일 열리는 제26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의에서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이 예정돼 있으며 A의원이 국민의힘 몫으로 제10대 계양구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될 예정이어서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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