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거리 대학동, 서울디지털대학교 요양보호사 교육원 국비지원 주말반, 야간반 개강

    사회 / 김민혜 기자 / 2026-01-09 1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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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디지털대학교 요양보호사 교육원 신림동 지점
     
    학교법인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출자한 ‘서울디지털대학교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돌봄 인력 양성과 고령화 사회에 발맞춘 전문 요양보호사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2025년 10월 신림 캠퍼스 서울대벤처타운역에 개원했다. 이번 2026년 1월 21일(수)에는 직장인을 위한 국비지원 특별반 신규 ▲야간반을 개강한다. 그리고 3월에는 신규 주간반을 개강한다.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에 등록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스팩업을 위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고, 병원동행메니져, 시니어프드코디네이터, 생활지도사등 민간자격증 과정도 동시에 개강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요양보호사 교육원은 간호 및 사회복지 관련 임상경험과 강의경험을 충족한 교수를 배치하여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요양보호사 교육원은 서울대벤처타운(신림선)역 대학동 주민자치센터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간반, 야간반, 주말발을 국비지원(내일배움카드)와 함께 운영중이다.

    이현지 원장은 “신규반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최신 강의실과 실습 기자재 그리고 우수한 교수진을 통해 양질의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겠다”고 밝히며, “지역사회에 많은 실습기관과 연계해 나이와 지역,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국민자격증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 보시라”고 전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대상은 나이와 학력이 무관하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국비지원이 가능하여, 관련법에 따라 수강료를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는 교육시간은 단축하여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다.

    개강일정 및 국비지원 과정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 및 방문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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