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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영유아기 자녀 성장발달에 따른 부모가 먼저 준비하는 자녀 성교육, 엄마도 아이도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 실생활에 필요한 소품 및 자녀와 함께 케이크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해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고, 스마트폰의 유해성 및 미디어 중독 예방을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줘서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마주하게 될 다양한 상황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문실 센터장은 “오는 9월에도 아동·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교육 열정이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과 가족관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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