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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직업체험의 날 이모저모 (사진제공=서구시설관리공단)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청소년센터(서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7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현장직업체험의 날을 개최하여 미래채움교육협동조합 등 관내 총 14곳의 진로체험처에서 51회의 현장진로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이 행사를 통해 서구 청소년 약 700여명에게 ‘AIOT 앱 개발자 체험’ 등 다양한 진로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온전히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진로체험의 장(場)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교육청 주관 하에 각 시군구 진로체험지원센터들이 협력하여 인천 관내 75개의 체험처에서 현장진로체험이 동시에 이루어졌다.
서구청소년센터(서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이 본인의 진로에 관해 탐구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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