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 정진혁 총무부장, 박기동 원무부장, 변진 간호부장, 조류경 진료협력센터장, 인천유나이티드아카데미 협의회 오세일 회장, 조인진 부평/계양지부장, 서기준 논현지부장, 이병준 송도지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공식지정병원인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정형외과 조류경 진료협력센터장과 변진 간호부장, 박기동 원무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협의회 오세일 회장을 비롯해 부평/계양지부장, 논현지부장, 송도지부장 등 각 지부 지부장 그리고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배인성 대회협력팀장과 홍보팀이 참석했다.
국제바로병원 조류경 정형외과 전문의는 “유소년 축구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꿈나무들의 부상 시 정확한 진단”이라며 "성장 시기에 정확한 진단이 향후 미래 국가대표의 기틀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협의회 오세일 회장은 “아카데미 10개 지부는 3천여 명의 미래꿈나무 들이 활약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 축구발전을 위해 함께 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