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관계자 매입 현장 방문 |
진주시는 지난 25일 사봉면 시장격리곡 매입 현장인 진주시농협연합 미곡종합처리장을 방문해 미곡종합처리장 대표 박윤철로부터 시설현황과 시설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매입부터 선별. 저장. 도정. 쌀 포장까지 진행 과정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벼 수확철 산물벼 출하 농가의 집중 현상으로 인해 출하 시간 지연과 긴 대기 줄로 인한 인근 도로변 점유로 교통사고 위험 등 벼 출하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불편 해소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진주시농협연합 미곡종합처리장은 2007년 진주시 11개 농협 모두 참여해 설립한 법인으로 작년 9,498톤의 벼를 매입해 벼 재배 농가의 판로 부담을 해소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 벼 출하 농가의 안전사고 위험성 방지와 노동력 감축을 위한 방안을 검토하여 벼 출하 농가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