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22개 커뮤니티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지원 상상대로 센터장의 진행으로 시작한 활동공유회에서 참여 청년들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의 커뮤니티 활동을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준비해 발표했다.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서로를 격려하고, 내년에 더 나은 커뮤니티 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올해 3월 최종 선정되어 활동한 별별청년 22개 커뮤니티는 학생(서울예술대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한양대학교 등)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교육, 독서, 문화예술, 사회참여, 스포츠, 취미,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펼쳤다.
문지원 센터장은 “활동 발표를 통해 커뮤니티 활동이 해를 거듭할수록 다채롭게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오늘 나눈 의견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2024년에도 상상대로가 커뮤니티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상상대로는 10~12월 ▲SNS 마케팅 전략 ▲나를 지키는 노동법 ▲자기돌봄 프로젝트 ▲명상과 요가 등의 다양한 교육·상담·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상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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