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첫번째 SK인천석유화학 홍욱표 경영지원실장, 두번째 SK인천석유화학 강덕영 설비실장, 세번째 협력사 CHM 이창희 소장, 네번째 협력사 태성플랜트검정 허필복 소장, 다섯번째 SK인천석유화학 김성태 노조위원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K인천석유화학에 따르면 회사 발전에 힘을 보태준 15개 상주 협력사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1일 이틀 간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또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 300명은 회사 인근 롯데시네마 인천아시아드점에서 최신 개봉 영화를 단체 관람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협력사 구성원들은 “가족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준비해준 SK인천석유화학에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홍욱표 경영지원실장은 “협력사 구성원은 소속만 다를 뿐 회사를 위해 같은 곳에서 함께 땀 흘리는 소중한 가족”이라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한 ‘1%행복 나눔 기금’으로 협력사의 안전 경영과 복지를 지원하는 '임금공유' 상생모델을 도입, 시행하고 있다.
기금으로 상주 협력사 임직원 300여명의 단체 상해보험 가입, 복지 포인트와 추석 명절 기념품 지급, 안전 포상금 제도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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