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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에서 특화 서버 ‘ZERO2’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특화 서버 'ZERO2'는 지난 5월27일 6개 서버로 오픈한 레이븐2 최초의 특화 서버 ‘ZERO’가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음에 따라 총 6개 서버를 추가로 마련해 개설됐다.
‘ZERO2’는 기존 서버 대비 경험치 획득량과 장비 드롭률 상승은 물론, 파밍 크리스탈 도입, 사냥터 PK 금지 등을 적용해 기존 ‘레이븐2’ 보다 부담 없이 성장과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레이븐2’ 특화 서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오는 13일 ‘고대 성채’, 20일 ‘쟁탈전’ 등 ‘레이븐2’ 대규모 전쟁 콘텐츠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이용자들과 지속해서 소통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특화 서버 오픈을 기념해 ‘최대 550회 소환서’, 매주 ‘전설 상의, 사역마’ 획득 기회, 레벨 달성 성장 상자 지급 등 ‘ZERO’ 전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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