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재단, 강동, 문화의 재발견’청년 참가자 모집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23-08-19 0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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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강동문화재단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이 오는 9월부터 강동구 청년과 청년 예술인들이 지역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문화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23 N개의 서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지역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청년예술인 3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퍼실리테이션(사람들 사이에 소통과 협력이 활발하게 일어나 시너지가 생기도록 도와주는 행위) 활동 ▲기획 역량 강화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문화에 대한 깊은 경험을 쌓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참여 대상자들은 9월5일부터 8주간 매주 화요일마다 멘토링, 전문가 특강, 조별활동 등을 통해 역량강화 교육을 받게 되며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11월에는 강동구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강동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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