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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119 소방동요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물금유치원)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17일에 열린 ‘제18회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초등부 부문에서 최우수상ㆍ유치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옥외행사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유치부 15팀, 초등부 10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양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물금유치원은 ‘빨강과 노랑’을 불러 유치부에서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초등부는 가남초등학교가 대표로 출전해 ‘산타 소방관 아저씨’를 불러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정미 서장은 “2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대회인 만큼,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기억에 남는 추억을 쌓고, 안전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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