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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연과 조유민 / 인스타그램 캡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던 국가대표 축구팀의 사전 캠프 훈련에서 악재가 발생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조유민이 부상으로 소집 해제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에 따르면 병원 검진 결과 조유민의 오른 발바닥의 발꿈치 족저근막이 부분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유민의 아내인 티아라 출신 소연은 월드컵 낙마에 성경 구절 하나로 심경을 드러냈다.
이날 소연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며 빌립보서 4장 13절의 유명한 구절을 통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유민 관련 기사에 쾌유를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쏟아내며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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