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서장 박정덕)는 22. 6. 10.(금) 오후 2시에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합천군청 노인아동여성과, 합천교육지원청 등 기관에서 위원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민·관·경 간담회를 통해 경찰과 유관기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여성·아동 등 약자 편에서 피해자를 위한 적극적인 예방책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박정덕 서장은 “여성·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는 경찰만의 힘으로 달성이 어렵고 민·관·경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야 하며,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사각지대 없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