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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승수 SNS 사진 캡쳐 |
27일(한국시간) 박승수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 6라운드 선덜랜드 U21과의 맞대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지만 축구 팬들의 비난 여론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특히, 국방부는 최근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을 점진적으로 감축하고 궁극적으로 폐지한다는 방침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향후 아시안게임 금메달만으로 병역 혜택을 받는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병역특례 폐지 유발한 한 장의 사진"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해당 사진은 축구 국가대표 박승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 후 자신의 SNS에 게재한 모습으로, 당시 일본과의 결승전을 마친 뒤 삐딱하게 전역모를 돌려쓴 셀카를 업로드해 신성한 군 복무 의무를 조롱했다는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네티즌들은 박승수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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