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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캄보디아 나가월드FC 공식 SNS 캡쳐 |
'월드컵 참사 장본인'으로 지목된 홍명보 전 감독과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발전위원장의 최근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캄보디아 프로팀 나가월드FC는 6일 SNS를 통해 이임생 이사를 기술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해 국내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월드컵 실패의 책임을 두고 관계자들의 공방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홍명보 감독은 사퇴를 표명한 뒤 가족들이 있는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와 함께 홍명보 감독 선임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이임생 이사가 한국을 떠나 캄보디아로 떠나며 논란이 확산 중이다.
한편, 캄보디아 나가월드FC 관계자는 “이임생 기술이사의 선임으로 나가FC가 더 강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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