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우려 확산..."징역 7년까지 처벌받을 수 있다"

    대중문화 / 김민혜 기자 / 2026-03-23 22:47:14
    • 카카오톡 보내기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신화 멤버 김동완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각종 언론을 통해 김동완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진실 공방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명예훼손 유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동완의 전 매니저가 SNS에 폭로한 글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의혹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최근 유명인의 사생활에 대한 미확인 루머로 인해 명예훼손 관련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받을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