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은 지난 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생산성 혁신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전에 따르면 전력수요관리, 송변전설비 운영 효율성 강화를 통한 자본생산성 및 R&D 성과활용 등 지식생산성 향상을 통해 총 1945억원의 생산성 혁신을 달성, 목표 대비 134%의 실적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자본생산성 향상 효과는 고효율기기 시장 활성화 등을 통한 에너지사용량 및 전력구입량 절감, 송변전설비 고장건수 감소와 이로 인한 수선유지비 절감분 등으로 산출했으며, 지식생산성 향상 효과는 R&D 활동을 통해 획득한 산업재산권의 국내외 기술이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기반으로 측정했다.
한전은 업무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 외에도, 공공성 강화는 물론, 에너지신산업 육성 등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일자리 확대와 중소기업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전은 경영진과 본사 처(실)장이 중심이 된 경영혁신위원회를 구성, '고유업무 혁신․혁신성장 주도·사회적 가치 제고' 3개 분야로 추진 분과를 나눠 내부 혁신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
또한, 중장기 혁신 마스터플랜인 '전사 혁신 추진계획(2018~2023)' 28개 주요혁신과제들의 분과별 전략회의를 12월에 연이어 개최했다.
이밖에도 한전은 다양한 유관기관들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공기관 혁신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전력 그룹사 지능형 디지털발전소 공동구축’ 사업은 에너지 분야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대표과제)로 선정됐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은 내부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체계적인 경영 효율화로 생산성을 계속해서 향상시키고, 공공기관들과의 협업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전력수요관리, 송변전설비 운영 효율성 강화를 통한 자본생산성 및 R&D 성과활용 등 지식생산성 향상을 통해 총 1945억원의 생산성 혁신을 달성, 목표 대비 134%의 실적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자본생산성 향상 효과는 고효율기기 시장 활성화 등을 통한 에너지사용량 및 전력구입량 절감, 송변전설비 고장건수 감소와 이로 인한 수선유지비 절감분 등으로 산출했으며, 지식생산성 향상 효과는 R&D 활동을 통해 획득한 산업재산권의 국내외 기술이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기반으로 측정했다.
한전은 업무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 외에도, 공공성 강화는 물론, 에너지신산업 육성 등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일자리 확대와 중소기업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전은 경영진과 본사 처(실)장이 중심이 된 경영혁신위원회를 구성, '고유업무 혁신․혁신성장 주도·사회적 가치 제고' 3개 분야로 추진 분과를 나눠 내부 혁신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
또한, 중장기 혁신 마스터플랜인 '전사 혁신 추진계획(2018~2023)' 28개 주요혁신과제들의 분과별 전략회의를 12월에 연이어 개최했다.
이밖에도 한전은 다양한 유관기관들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공기관 혁신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전력 그룹사 지능형 디지털발전소 공동구축’ 사업은 에너지 분야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대표과제)로 선정됐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은 내부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체계적인 경영 효율화로 생산성을 계속해서 향상시키고, 공공기관들과의 협업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