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2019년 시무식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9-01-02 17: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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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박안전기술공단 2019년 시무식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선박안전기술공단은 2일 강당에서 전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연승 이사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일궈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 새롭게 출범함과 공단 설립 40주년이 되는 매우 뜻 깊은 해“라고 강조했다.

    또 “新 공단이 해양사고의 근본적 원인을 해결하고 해양안전문화 확산 등 해양안전체계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설립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청렴한 자세를 바탕으로 한 공직기강 확립, 4차 산업기술 기반의 전문성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선박안전기술공단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법 제정에 따라 7월1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 새롭게 출범, 해양교통과 관련한 ▲교육·홍보·방송 ▲안전기술 개발·보급 ▲해양교통 관련 조사·연구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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