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문화 선순환구조 정착 본격화
일자리경제과→일자리창출과
‘문화+체육’ 문화생활국 신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민선7기 미래 비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4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3일 구에 따르면 ‘지역 경제성장의 열매가 복지·보건·문화 등의 각 분야로 분배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조직역량의 강화’를 목표로 조직개편이 진행된다.
우선 구는 경제중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일자리경제과를 일자리창출과로 변경하고 사회적경제과를 기획경제국 소속으로 변경했다.
또 문화생활국을 신설하고 기존 문화체육과를 문화예술과 및 생활체육과로 분리해 주민의 문화·체육·예술 분야 니즈 만족도를 강화시킨다.
특히 문화생활국에는 강동아트센터를 함께 배치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체육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
이와 함께 강동의 도시 브랜드도 창출한다.
도시관리국에 도시경관과를 신설해 재건축 및 도시재생 사업 등을 추진시 주관 부서와 협업을 통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 도시 재창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스마트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사물인터넷 등 스마트시대를 준비하는 ‘스마트도시팀’ ▲구의 종합병원들의 우수한 시스템을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의료관광팀’ ▲은퇴를 시작한 베이비부머 세대 지원을 위한 ‘베이비부머팀’과 ▲마음놓고 어린이들이 누리를 있는 강동을 만들기 위한 ‘돌봄지원팀’ 등을 신설했다.
이정훈 구청장은 “우리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향후 5년 이내에 가장 많은 인구가 늘어나고,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1979년 개청 이래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시대적 요구에 잘 부응하는 민선7기 ‘더불어 행복한 강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일자리창출과
‘문화+체육’ 문화생활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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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청사 전경. (사진제공=강동구청)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민선7기 미래 비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4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3일 구에 따르면 ‘지역 경제성장의 열매가 복지·보건·문화 등의 각 분야로 분배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조직역량의 강화’를 목표로 조직개편이 진행된다.
우선 구는 경제중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일자리경제과를 일자리창출과로 변경하고 사회적경제과를 기획경제국 소속으로 변경했다.
또 문화생활국을 신설하고 기존 문화체육과를 문화예술과 및 생활체육과로 분리해 주민의 문화·체육·예술 분야 니즈 만족도를 강화시킨다.
특히 문화생활국에는 강동아트센터를 함께 배치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체육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
이와 함께 강동의 도시 브랜드도 창출한다.
도시관리국에 도시경관과를 신설해 재건축 및 도시재생 사업 등을 추진시 주관 부서와 협업을 통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 도시 재창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스마트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사물인터넷 등 스마트시대를 준비하는 ‘스마트도시팀’ ▲구의 종합병원들의 우수한 시스템을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의료관광팀’ ▲은퇴를 시작한 베이비부머 세대 지원을 위한 ‘베이비부머팀’과 ▲마음놓고 어린이들이 누리를 있는 강동을 만들기 위한 ‘돌봄지원팀’ 등을 신설했다.
이정훈 구청장은 “우리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향후 5년 이내에 가장 많은 인구가 늘어나고,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1979년 개청 이래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시대적 요구에 잘 부응하는 민선7기 ‘더불어 행복한 강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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