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원당동에 위치한 '나토얀태권도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모금한 동전을 최근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모금액은 지난해 11월부터 어린이들이 직접 한 푼 한 푼 모은 10원짜리와 50원짜리 동전으로 총 4만9530원이다.
서윤찬 관장은 “비록 소액이지만 100여명의 아동이 용돈을 아껴가며 모은 금액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영준 원당동장은 “작은 동전이지만 무게만은 절대 가볍지 않다”며 “이런 묵직한 정성이 모여 함께하는 나눔 분위기가 우리 동네를 따뜻하게 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모금액은 지난해 11월부터 어린이들이 직접 한 푼 한 푼 모은 10원짜리와 50원짜리 동전으로 총 4만9530원이다.
서윤찬 관장은 “비록 소액이지만 100여명의 아동이 용돈을 아껴가며 모은 금액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영준 원당동장은 “작은 동전이지만 무게만은 절대 가볍지 않다”며 “이런 묵직한 정성이 모여 함께하는 나눔 분위기가 우리 동네를 따뜻하게 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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