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진용수 기자] 전남 진도군이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공공시설물 점검으로 효율적인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국·과·소 및 읍·면에서 관리·운영 중인 공공시설물 480여곳에 대해 올해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공공시설물의 계절·시기별 특성을 고려해 전문직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농업기반시설 ▲사회복지시설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의료시설 ▲녹색산업시설 ▲해양수산시설 ▲기타시설 등 총 480여곳을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으로 시설물의 위험요소를 예방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설물의 수명연장과 운용관리 비용 절감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시설물을 관리할 계획이다.
군 시설관리사업소 시설관리담당 관계자는 “공공시설물은 군민의 재산이며 이용자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항으로 안전점검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공공시설물 점검으로 효율적인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국·과·소 및 읍·면에서 관리·운영 중인 공공시설물 480여곳에 대해 올해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공공시설물의 계절·시기별 특성을 고려해 전문직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농업기반시설 ▲사회복지시설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의료시설 ▲녹색산업시설 ▲해양수산시설 ▲기타시설 등 총 480여곳을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으로 시설물의 위험요소를 예방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설물의 수명연장과 운용관리 비용 절감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시설물을 관리할 계획이다.
군 시설관리사업소 시설관리담당 관계자는 “공공시설물은 군민의 재산이며 이용자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항으로 안전점검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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